도메인과 블로그가 연결이 되었다면 이제 색인 등록을 합니다. 각 포털에 색인 등록을 하여 조금이라도 포털에 해당 글을 노출시켜 트래픽을 끌어오고 트래픽이 생긴다면 블로그는 정상으로 운영 중이라는 각인을 시키는 효과까지 줄 수 있습니다. 트래픽도 중요한 승인 요소 중에 하나라고 해서 작업합니다.
구글, 네이버, 빙 세 곳만 우선 해줍니다. 세 곳은 승인이 아니고 그냥 등록만 하면 가능한 곳입니다. 구글과 네이버 두 곳만 해도 거의 트래픽의 전부이기 때문에 무조건 해주고 빙은 구글에서 자동으로 연동되어 등록하기 쉽기 때문에 해줍니다.
그리고 다음은 티스토리를 연결한 도메인이라면 키워드만 맞는다면 바로 검색에 노출이 되며 블로그스팟을 연결한 도메인은 따로 등록을 해줘야 하는데 이 또한 승인을 받는 것이라 보류해 줍니다.
블로그 세팅
- 블로그스팟은 뉴스형 스킨을 입히고 세팅
- 티스토리는 기본 스킨에 최대한 깔끔하게 세팅
블로그스팟은 제작된 뉴스형 스킨을 덮어씌워 사용합니다. 티스토리는 제가 직접 세팅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블로그스팟은 제가 마음에 드는 스킨을 구했고 티스토리는 없어서 그렇습니다. 티스토리는 요즘 많이 안 하는 추세라 구하기도 쉽지 않고 하시는 분도 많지 않습니다. 이 선택이 결과에 얼마나 큰 영향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제 생각대로 하는 것입니다. 테스트니까요.
여기서 티스토리는 최적화되지 않은 블로그를 사용합니다. 최적화된 블로그를 사용하면 글의 색인이 바로 되지만 최적화가 되지 않았다면 바로 노출이 되긴 쉽지 않을 겁니다. 최적화가 된 사이트가 있지만 여기서는 그냥 만들어지지 얼마 안 된 사이트를 사용하겠습니다.
예전에는 사이트의 세팅은 신경도 쓰지 않았지만 요즘은 실제 운영되는 사이트라는 각인을 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우선 저는 이 정도만 세팅을 하고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네이버, 빙 색인 등록
구글 서치 콘솔 등록
- 속성 추가 - URL 입력 - HTML 태그 복사 - 블로그 HTML <head> 섹션 안에 붙여 넣고 저장 - 확인
HTML 코드를 복사해서 블로그 HTML의 <head>와 </head> 사이에 붙여 넣고 저장합니다. 그 이후 구글 서치 콘솔 페이지에서 확인을 누르면 완료됩니다. 블로그스팟, 티스토리 모두 같은 방법이며 확인이 되면 바로 소유권 확인 메시지가 뜹니다. 안 뜨면 안 됩니다.
블로그스팟을 연결했다면 주소만 입력하면 태그 없이 추가 가능합니다. 확인이 필요하다고 하면 위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
- 사이드 주소 입력 - HTML 태그 선택 - HTML 태그 복사 - 블로그 HTML <head> 섹션 안에 붙여 넣고 저장 - 확인
구글 등록 방법과 동일합니다. HTML 코드를 복사 후 블로그 HTML <head>와 </head> 사이에 붙여 넣고 저장합니다. 구글과 네이버 HTML 코드 저장 위치는 같습니다. 나란히 붙여 넣고 저장하면 됩니다.
저장 완료 후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페이지에서 확인을 누르면 바로 사이트 소유 확인 완료 메시지가 뜹니다. 완료되면 바로 결과가 나옵니다.
빙 웹마스터 툴 등록
- 사이트 추가 - 구글 서치 콘솔 가져오기 - 구글 아이디 로그인 - 확인
빙 웹마스터 툴 등록은 아주 간단합니다. 구글 계정과 연동이 되었다면 구글 아이디 로그인하면 등록할 수 있는 사이트가 뜨고 선택 후 저장만 해주면 됩니다.
색인 순서는 구글 - 네이버 - 빙 순서대로 해주시면 됩니다. 구글과 네이버의 순서는 크게 상관없지만 빙은 구글을 등록 후에 제대로 등록이 되었다면 바로 불러올 수 있어 빙을 제일 마지막에 해주시면 됩니다.
색인이 모두 완료되었다면 각 사이트에 주소들이 추가되어 확인이 가능합니다.
구글, 네이버 애널리틱스 등록
애널리틱스는 잘 모르겠습니다. 등록을 해야 좋을지 안 좋을지... 사이트의 상황을 체크하기 위한 사이트이며 어차피 애드센스, 서치콘솔, 애널리틱스 모두 구글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등록하면 좋은 방향으로 영향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등록해 줍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등록
- 블로그스팟: 애널리틱스 속성 추가 - 측정 ID 복사 - 블로그스팟의 설정 Google 애널리틱스 측정 ID 입력 - 완료
속성 추가 시 사이트 확인하는 페이지에서 측정 ID가 나오고, 이때 확인을 못했다면 애널리틱스 속성의 제일 처음 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고, 여기서도 안 나온다면 애널리틱스 관리 페이지에서 데이터 스트림 - 해당 사이트를 클릭하면 측정 ID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티스토리: 애널리틱스 속성 추가 - Google 태그 복사 - 블로그 HTML <head> 섹션에 붙여 넣고 저장
티스토리는 블로그스팟과 다르게 속성 추가 시 나오는 태그를 복사하여 직접 블로그 HTML 안에 붙여 넣습니다. 위치는 색인 등록 위치와 같이 <head>, </head> 사이에 넣어줍니다.
네이버 애널리틱스 등록
- 네이버 애널리틱스 사이트 등록 - 코드 복사 - 블로그 HTML </body> 앞에 붙여 넣고 저장
네이버 애널리틱스는 블로그스팟과 티스토리 모두 직접 코드를 입력해야 합니다. 사이트 등록 시에 나오는 코드를 복사하여 해당 블로그 HTML의 </body> 바로 윗줄에 붙여 넣고 저장하면 됩니다.
애널리틱스는 등록이 되었는지 바로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최소 1~2일 정도는 걸리기 때문에 우선 등록시키고 확인은 이틀 후에 하시면 됩니다.
진행 상황
| 도메인 구입 | 26.07.02 (2개 구입) |
| 도메인 연결 | 26.07.02 (1-블로그스팟, 2-티스토리 연결) |
| 색인 등록 | 26.07.02 (1,2 모두 등록) |
| 애널리틱스 등록 | 26.07.02 (1,2 모두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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